아이가 아플 수록

Posted at 2009/01/03 13:03 // in Intimacy With God // by sunki Jang

아이가 아프면 아플수록

아빠 품에 꼭 안겨 떨어질려고 하지 않습니다.

그걸 보는 저도 안쓰럽기도 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집니다.

 

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그 이상이겠지요!

자녀들이 아프고 힘들때 기도하면서 매달릴 때

어떤 눈으로 보실까요?

 

아마, 이 세상의 어떤 안타까움과 사랑보다도 더 큰 마음으로

자녀들을 바라보시지 않을까요!

 

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일 것입니다.

'Intimacy With God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인생의 목적은  (2) 2009/01/14
Bridge!  (0) 2009/01/06
아이가 아플 수록  (0) 2009/01/03
하나님 내겐 주의 은혜가 필요합니다.  (0) 2009/01/01
영의 눈이 열려야.  (0) 2008/12/30
2009 Revised Common Lectionary  (0) 2008/12/29